세탁소에서 알려주지 않는 비밀 꿀팁 유머의 팩트는?


서론

세탁소에서 알려주지 않는 9가지 비밀에 대한 사실 확인이다.

실제로 유용한 내용도 있지만 인스타나 페북의 경우 중간 중간 바이럴이나 뇌피셜 넣어서 뒤통수를 치는 내용이 있다.

그렇기에 사용자는(구독자) 스스로 정보를 필터링하고 걸러야한다. 하지만 이 수 많은 정보가 범람하는 세계에 그게 쉽나... 대부분 아 그렇구나 하고 넘어갈 것 이다. 

나는 이걸 한번 컨텐츠로 만들어 볼려한다. 유입자가 있을까? 는 몰?루 하여튼 본론부터 봐랏

(본론)진실 부분 


1. 검은색 옷이 바래졌을 때 되살리는 방법

마시다 남은 맥주를 헹굼 물에 넣어 한참 동안 담궈 놓았다가 탈수해서 음지에서 말려주면 새 옷과도 같이 선명하게 검정색이 살아 난다.

---> 팩트이다. 다만 2~30분 나둬야하며 냄새가 문제기에 섬유유연제와 함께 담궈놨다 말려주면된다. 저런 상황을 막기 위해서는 식초와 소금을 쓰는게 좋은 예방책이라한다. (이것 저것 신경쓰면 세탁기 못쓰는게 함정)

2. 얼룩이 생긴 흰 천을 깨끗하게 하는 방법

계란 껍데기와 함께 삶아 준다. 계란 껍데기는 흰색 천을 깨끗하게 하는 천연 표백효과가 있다. 누렇게 되거나 얼룩이 묻은 손수건, 냅킨 등을 계란 껍데기와 같이 삶아 주면 표백제가 울고 갈 정도로 하얗게 된다. 삶은 뒤에는 물로 깨끗이 헹궈주시고 그리고 나서 계란껍데기를 잘 부수어 거즈에 빈틈이 없도록 싼 뒤 분무기로 물을 뿌려 바닥을 청소하면 아주 매끄럽게 된다.

--->사실이긴 하지만 표백제가 울고 갈 정도는 아니다... 올바른 사용법으로 했다면 표백제가 더 좋다. 다만 사용되는 용도에 따라 계란 껍데기가 더 좋을 수 있다 (ex 페트병)

4. 아기 기저귀를 더 깨끗하게 빨래하는 법

마지막에 식초를 한 컵 넣는다. 갓난 아기의 기저귀를 세탁할 때는 잘 헹궈도 세제가루나 암모니아 성분이 그대로 남아 있는 경우가 허다하다. 일반적인 방법으로 빨래를 하되 기저귀를 마지막으로 헹구는 단계에서 식초를 한 컵 넣게 되면 세제나 암모니아 성분을 중화시켜서 깨끗하게 된다. 그리고 기저귀가 폭신하게 되고 잔여물이 남지 않아 아기 피부에도 좋다.

--> 이 친구를 거짓에 넣을까 말까 고민이 많았다. 효과가 있지만 요즘 기저귀들이랑 궤가 다르기에... 기저귀커버는 아기의 대소변으로 옷이나 침구가 오염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채우는 것으로 예전에는 방수 기능만 가지고 있어 기저귀 발진을 많이 유발 시켰다. 하지만 요즘은 방수와 발수 기능이 함께 되는 특수 섬유로 만든 제품이 많아 기저귀 발진은 없어졌지만, 손세탁을 꼭 해주는게 좋다. 

특히나 방수, 발수 기능은 원단에 특수 코팅 처리를 하기 때문에 마찰력에 매우 약하게 되어 있어 세탁기로 30분이상 세탁하면 마찰 때문에 방수 코팅이 떨어져 방수력이 없어지게 됩니다. 또한 탈수를 하는 순간 방수 코팅이 완전히 벗겨지기 때문에 탈수 기능도 사용하지 않는게 좋다. 이에 따라 기저귀커버는 손빨래를 통해 빨아주는 것이 좋다. 그러기에 위 내용은 세탁기를 돌린다는 전제라면 틀린것이오, 손빨래라면 맞는 기이한 내용이다.

5. 물이 빠지는 옷을 세탁하는 법

소금을 이용한다. 소금은 색깔이 빠지는 것을 막아주는 작용을 한다. 그래서 물이 빠질 염려가 있는 옷은 소금물에 30분 정도 담궈 두었다가 세탁을 한다. 특히 붉은 색과 검정색에 매우 효과적이다. 견직물이나 모직물은 중성세제를 물 1리터에 2g의 비율로 섞어 풀고 식초 1큰술 을 넣으면 물이 빠지는 것을 막을 수 있다.

-->소금물에 30분 정도 담가두시면 물이 빠지는것을 막을수 있습니다. (원색에 큰효과가 있음) 또 견직물이나 모직물인 경우는 중성세제를 물1리터에 2g 비율로 섞어 풀고 식초를 조금넣어 빨면 물빠지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하지만, 모직물은 세탁할 때 신중해야 하므로 드라이크리닝이 가장 적합한 방법이라 할 수 있습니다.

6. 세제를 표준량만 사용해도 되는 이유

많은 사람들이 착각을 하시는 부분이 있다. 세제를 많이 넣어 세탁을 하면 때가 더 잘 빠질 것이라 생각해 표준량보다 많이 넣는 경우가 있 다. 이것은 정말 잘못된 생각이다. 세탁을 할 때 에는 계량컵을 사용해 제품 포장지에 표시되어 있는 표준량 만큼만 세제를 넣어 사용하는 것이 좋다. 표준 사용량 이상의 세제를 사용해 봤자 세탁력은 거의 똑같다.


9. 세탁물에 빨래를 담궈둘 때 10~20분이 최적!
흔히 세탁할 때는 우선 초벌 빨래를 하거나 오랫동안 물에 담가 두고 나서 해야 때가 잘 빠지 는 것으로 알고 있지만, 오히려 때가 더 깊숙이 스며들게 된다. 

세탁물을 물에 담궈 두는 시간은 찬물은 20분정도, 더운물은 10분이며 합성세제 액은 30~40도의 물에 5분 정도 담궈 놓았다가 빨면 된다. 특히 모직물일 경우 오래 담가두면 수축되거나 탈색될 염려가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확인 결과 논문상 재질마다 다르다고 명시되어있음, 다만 찬물은 2~30분, 따듯한물 (35~50도) 10~20분, 합성세제 희석물은 5분이다. 결정적으로 속옷과 겉옷 등은 따로 분리해서 세탁을 해야된다


(본론)거짓/바이럴 부분

3. 흰색 양말을 더욱 깨끗하게 세탁하는 방법

레몬껍질을 물어 넣고 삶는다.
흰색 면 양말은 조금만 신어도 아무리 세제를 넣어 삶아 빤다 하더라도 본래의 색깔로 돌아오기 힘들다. 이때 레몬 껍질을 물어 넣고 삶으면 양말이 거짓말처럼 깨끗하게 된다.

---> 많은 사람들이 확인한 내용 걍... 넣지마라 효과는 있지만 일반인이 활용할 수준이 아니다 이거 관련된 유머처럼 쓰레기된다 참고

7. 세탁시 와이셔츠 엉키는 것을 방지하는 방법

세탁기로 와이셔츠나 블라우스를 빨 때 그대로 넣으면 소매가 휘감겨 말리는 경우가 생긴다. 말리는 것을 막기 위해서는 세탁기에 빨래를 넣기 전에 양쪽 소매의 단추구명에 앞 단추를 채워 넣으면 말리지 않으므로 옷이 비틀리지 않아서 좋다.

---> 효과는... 있다만 주름이 많이 진다. 그냥 세탁망을 사용하도록 하자. 망 없을 시 대안책이지 대책이 아니다. 직접 해보니까 와이셔츠가 통체로 엉켜있다;

8. 셔츠의 목 부분 찌든 때 제거법

샴푸를 먼저 발라둔 후 세척을 하면 깨끗, 와이셔츠나 블라우스는 목둘레와 소매 안쪽에 가장 먼저 더러워지게 된다.

목과 소매안쪽에 샴푸를 발라 두었다가 세탁을 하면 찌든 때가 깨끗하게 빠진다.

그리고 빨래가 마른 뒤 그 부분에 분말로 된 땀띠약을 뿌려 놓으면 때가 땀띠약 입자에 묻어
옷이 찌들지 않아 다음 번에 세탁할 때 힘들 들일 필요가 없다.

---> 확인 결과 샴푸마다 다르며 효과는 있는것을 확인 다만 실제 목부분 전용 세제에 비해 빈약한것을 확인... 

결론


생활 정보의 경우 https://goodtip.co.kr/1475 이 블로그를 참고했다. 이분(아줌마)은 실험정신이 투철한것 같다. 꿀팁쪽은 확인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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